
안녕하세요 😊 세아맘입니다.
요즘 외식 한 번 하거나 아이들 데리고 밥 먹으러 나가면 영수증 금액 보고 깜짝 놀라는 날이 많더라고요.
그래서 오늘은 관평동에서 진행되는 생활형 꿀혜택 행사 하나 정리해서 공유드려요.
관평동에서 식사하거나 장을 본 뒤 영수증만 챙기면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행사라서 이번 주는 꼭 알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😊
📌 행사 개요
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 유성구와 관평동상인회가 함께 진행하는
골목형 상점가 소비 활성화 환급 이벤트입니다.
📅 기간: 2026년 6월 17일(수) ~ 6월 23일(화)
📍 장소: 관평동 골목형 상점가 참여 점포
💰 환급 기준 (핵심)
당일 사용한 영수증 금액 기준으로 환급이 진행됩니다.
✔ 5만 원 이상 → 온누리상품권 10,000원 환급
✔ 10만 원 이상 → 온누리상품권 20,000원 환급
➡️ 생각보다 식사나 장 보면 금방 채워지는 금액이라 체감 혜택은 꽤 괜찮은 편이에요.
🔥 헷갈리기 쉬운 부분 정리
카페나 주변에서도 많이 물어보시는 부분이
“영수증 여러 개 합쳐도 되나요?”였는데요.
👉 안내 기준을 확인해보니
당일 발급된 영수증이라면 금액 합산은 가능한 것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.
예를 들어
- 식당 4만 원 + 카페 1만 원
- → 합산 5만 원 인정 → 1만 원 환급 가능
단, 아래 조건은 꼭 지켜야 해요.
✔ 당일 영수증만 인정
✔ 행사 참여 점포에서만 가능
✔ 합산은 동일 날짜 기준만 가능
⚠️ 꼭 알아두셔야 할 사항
▪️ 1인 1일 1회만 환급 가능
▪️ 당일 영수증만 인정
▪️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가능
➡️ 이런 지역 행사는 생각보다 빨리 마감되는 경우가 있어서 초반에 이용하시는 게 유리합니다.
🏃♀️ 환급 방법 & 장소
방법 : 신분증 + 당일 영수증 지참 후 방문
📍 장소 : 관평동 1149 (호맥 앞 환급소)
🕒 운영 시간
▪️ 점심: 12:00 ~ 14:00
▪️ 저녁: 18:00 ~ 21:00
➡️ 중간 시간에는 운영하지 않으니 꼭 시간 확인하고 방문하세요.
💡 세아맘 한마디
이런 건 사실 몰라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알고 보면 은근히 생활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😊
저도 이번에 정리하면서 느낀 게 “영수증 하나 차이로 혜택이 갈린다”는 거였어요.
📌 마무리
관평동에서 이번 주 외식이나 장 보실 계획 있으시면 영수증 꼭 챙겨보세요.
지역 경제도 살리고 우리 집 가계부에도 조금은 도움이 되는 괜찮은 행사인 것 같아요 😊
다음에도 이런 관평동, 유성구 생활 꿀정보 있으면 또 공유드릴게요.
세아맘이었습니다 💖